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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 -피해장애인쉼터 쉼팡 업무 협약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부모회 부설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센터장 김유진)26일 사회복지법인 유진 제주특별자치도 피해장애인쉼터 쉼팡(원장 이미복)과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자립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통합적 지원과 복지정보 제공 등 적극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의 개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이 다함께 어울어져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양기관은 제주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노력 장애인의 인권보장 및 권익증진을 위해 공동체적인 책임의식을 가지고 협력 지역사회 협업관계를 확대하여 복지수준을 향상시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 상호 협력을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이미복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 및 복지자원의 연계 등 상호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관련된 사회의 인식이 변화되고 있어 양기관이 협업하여 이용자 연계와 사례 발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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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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