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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주옥 오라점 이유순 대표, 적십자사 아너스클럽 45호 가입

푸주옥 오라점 이유순 대표는 43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이하 ‘RCHC’)에 가입했다.

 

푸주옥 오라점 이유순 대표는 도내 개인 15번째로 가입했으며, 법인 30명과 함께 제주 45호로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회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푸주옥 오라점은 25년째 운영해 오고 있으며 맛에 대한 열정으로 15시간 우려낸 사골국물로 도가니탕과 설렁탕 맛집으로 제주도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식당이다.

 

이 대표는 지역사회에 이익환원 차원으로 매년 독거 어르신 점심제공, 오라동 지역 물품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명패 등 시설 물품 후원,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유순 대표는 제주도민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눌수 있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조금이나마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나눔이라는 슬로건으로 창립됐으며, 성금은 재난 이재민 구호, 사회봉사 및 위기가정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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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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