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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부산제주도민회 정기총회 참석

김경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318일 부산제주특별자치도민회 제40회 정기총회 및 제36대 회장 취임식 참석차 부산을 방문했다.

 

취임식에는 김황국 도의회 부의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황보승희 국회의원, 변덕승 관광교류국장, 부산도민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36대 부산제주특별자치도민회장에 취임한 김대현 회장은 제35대 후반기 회장, 한국시설안전연구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경학 의장은 축사를 통해 부산은 제주의 출행해녀들이 처음 정착한 곳으로 부산제주도민회 또한 7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며, “특히 지난해에는 부산제주도민회의 숙원이던 부산제주사료관을 건립하여 제주인의 자긍심을 바로 세웠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도민회원들이 제주인이라는 자긍심으로 부산의 발전을 위해 활약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제주의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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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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