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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최태성 강사와 함께하는 행복 특강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18일 오후 2시 명사 초청 행복 특강을 통해 제주4·3의 역사를 재조명한다.

 

최근 방송에서 맹활약 중인 최태성 강사가 강연자로 나서며, ‘제주4·3을 통해 보는 역사의 시선을 주제로 제주4·3은 역사의 실타래를 어떻게 풀었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큰별쌤으로 알려진 최태성 강사는 작가이자 EBS 한국사 대표 강사로 EBS 역사 자문위원,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KBS 1TV ‘역사저널 그날’, tvN ‘어쩌다 어른등에 다수 출연한 이력이 있다.

 

사전 예약은 13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누리집(https://www.jeju.go.kr/swcenter/)을 통해 하면된다


입장료는 무료(12매까지 가능)이며 400(8세이상)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부영춘 제주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제주4·3의 역사적 쟁점, 그 과정을 들여다보면서 유사한 역사적인 사건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생각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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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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