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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김재형 재광주식회사 대표 2천만원 기부, 누적 8천만원


 김재형 재광주식회사 대표는 지난 1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성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김재형 대표가 새해를 맞아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홍익아동복지센터 등 도내 사회복지시설 4곳에 복지사업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형 대표는 “어려운 경제상황이 지속되면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광주식회사 김재형 대표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2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하면서 누적 기부금은 8천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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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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