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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농촌진흥사업 성과공유보고회 참석

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7일 오후 2시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2년 농촌진흥사업 성과공유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성과공유보고회는 농업인과 2022년 농촌진흥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미래 제주농업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농업인 및 관계자 120명이 참석했다.

 

희현 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불가측한 기후변화, 혼란한 국제정세, 코로나 엔데믹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장에서 애써주신 여러분 덕분에 제주농업이 지탱하고 있다면서새로운 농업기술이 농업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이어 민선8기 제주도정은 제주농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언제나 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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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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