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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교대부교 장애종 교사, 대통령상 수상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부설초등학교 장애종 교사가 제52회 전국현장교원연구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한국교총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4천여명의 교원이 참석해 총461편이 최종 입상됐다.

대통령상을 차지한 장 교사는 연상 표현 활동을 ‘의인화 관련 독서 감상 및 연상활동을 통한 글쓰기’, ‘의인화 표현 내용을 찾아 익히기’ 등으로 전개해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한국교총 대강당(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소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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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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