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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귀중한 자산 곶자왈 보전에 최선”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30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이 주최한 2022년 곶자왈 심포지엄에 참석해 곶자왈 공유화 및 평화 환경 분야 추진을 위한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이날 오후 김만덕 기념관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깨끗한 지하수를 만들어내고, 다양한 생물종이 공존하는 곶자왈은 우리가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 귀중한 제주의 환경자산이라며,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 추진하는 곶자왈 공유화 운동에 공감을 전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제주도는 곶자왈 보전을 위한 평화 실현과 도민 참여 곶자왈 도민자산화 사업을 추진해 곶자왈을 후대에 오롯이 물려줄 수 있도록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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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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