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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중, 창의융합메이커 태양광자동차 경주대회 금상

제주서중(교장 고성무)은 지난 1015일 제주남초등학교에서 열린 창의융합메이커 프로그램(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6명의 학생들이 3팀으로 참가하였으며, 3팀이 모두 수상했다.



 

1학년 김수연, 허윤하 학생이 금상을, 1학년 방현기, 현주혁 학생이 은상을, 2학년 김도현, 백지환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은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상이, 은상과 동상은 제주미래교육연구원상이 수여되었다.

 

이지은 담당교사는 이번 대회에서는 학생들이 태양광자동차 제작 계획서를 작성한 후 실제로 제작하고 주행해보았으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킬 수 있었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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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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