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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 수상

대한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1121일 적십자사 2층 나눔홀에서 비와이엔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에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했다.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적십자 재원조성 및 인도주의 활동에 공헌하며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표창이다.

 

지난 13일 강태선 회장은 배우자 김희월 여사와 함께 제주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에 새해 첫 회원으로 가입하여 밑반찬 나눔,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에 강태선 회장은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강태선 회장은 제주 출신 사업가로서 제주지역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고향이자 사업의 시작점이 된 제주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강태선 회장은 2013년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을 출범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과 함께 아웃도어 기업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산악인 유족지원, 녹색환경 조성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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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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