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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제주감귤박람회 개막식 참석

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0일 오전 10시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 ‘2022 제주감귤박람회개막식에 참석했다.




 

‘2022 제주감귤박람회는 올해 10회째를 맞는 전국 단일 과일단위 최대 규모 박람회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서귀포센터 일원에서 감귤의 맛 세계로, 제주의 꿈 미래로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김희현 부지사는 전국 대표 제주감귤박람회가 3년 만에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박람회로 정상 개최하게 되어 반갑다며 축하를 전하고 제주감귤박람회가 제주감귤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감귤산업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주는 품질과 유통의 혁신으로 제주감귤을 지속가능한 미래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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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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