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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제주감귤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6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양병식) 임시총회에 참석해 사무국 직원들과 관련 기관의 노고를 격려했다.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는 1110~14일 열리는 ‘2022 제주감귤 박람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희현 부지사는 제주감귤박람회가 제주감귤의 가치를 알리고 감귤산업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중심 역할을 해 달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제주감귤은 우수한 품질로 승부해야 한다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감귤산업을 육성하고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과일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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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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