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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금붕사 나유타합창단 정기연주회 참석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5일 오후 5시 금붕사 나유타합창단(단장 이경순) 8회 정기연주회에 참석해 불교음악으로 도민들에게 아름다운 시간을 선사해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이날 43의 아픔을 딛고, 해탈의 꽃 피울 때까지라는 주제로 금붕사에서 열린 연주회에서 많은 제주인에게 고난을 안겨준 슬픔의 역사를 화해와 상생으로 치유하고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는 불교계와 도민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제주도정은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빛나는 제주와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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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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