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1.4℃
  • 구름많음서울 -0.1℃
  • 박무대전 -1.0℃
  • 박무대구 -0.4℃
  • 연무울산 2.2℃
  • 박무광주 -0.3℃
  • 연무부산 4.1℃
  • 맑음고창 -2.6℃
  • 구름많음제주 4.3℃
  • 구름많음강화 -1.6℃
  • 맑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3.4℃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제주도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에 분야별 민간전문가 7명 위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경학)4,윤리심사자문위원회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내 설치될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의원의 겸직 및 영리 행위 등에 관한 의장 자문,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 자문 등의 역할을 맡는다.


도의회는 학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등으로부터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윤리 청렴 분야 민간전문가 7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은, 고대용 한라일보 경영기획실장, 김수진 법무법인 참솔 변호사, 김정희 제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이영웅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이정언 법률사무소 제주드림 대표변호사, 부봉하 제주특별자치도 의정회 회장, 조준범 변호사이다.


이들 윤리심사자문위원은 앞으로 2년 동안 의회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김경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그 어느 때보다 의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커진 만큼, 투명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도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