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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제주지구 이북도민 합동망향제 참석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7일 오전 11시 제주시 노형동 애향공설묘지에서 재제주 23,000명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들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는22년 제주지구 이북도민 합동망향제에 참석해 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현 부지사, 김기찬 황해도지사, 노현규 제주지구이북도민연합회장, 송훈 이북5도 제주사무소장을 비롯해 150여 명의 이북도민 및 북한이탈주민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평화통일을 향한 모두의 염원이 실현돼 그리운 북녘 고향 땅을 밟고, 헤어진 가족들을 만나는 가슴 벅찬 현실이 되는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면서, “남북교류를 선도하고 평화를 확장해 온 제주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향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진정한 평화통일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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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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