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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2022년 양성평등 유공자상 수상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92일 제주특별자치도 주관으로 개최된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양성평등 유공자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 표창은 양성평등의식에 대한 범도민 관심 제고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하여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진흥원은 2021년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신규 인증, 유연근무제 실시,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여성 임원 및 관리자 확대 등 일·가정 양립과 일터 내 양성평등 실현에 대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진흥원은 또, 매년 성불평등 개선을 위한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여 양성 평등의식에 대한 범도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구성원 모두가 성별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일터 구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양성평등 문화를 선도하는 진흥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양성평등주간은 존중과 포용으로, 모두가 행복한 제주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91일부터 97일까지 운영되며, 제주 전역에서 각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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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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