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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온해수사우나 장승남 대표, 사랑의 쌀 후원

제주시 이호동에 위치한 아라온해수사우나(대표 장승남)817()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에 사랑의 쌀 400kg(100만원 상당)을 후원하였다.


전달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고승화 회장, 제주후원회 장행우 회장이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후원한 쌀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 푸드뱅크에 지원되어 도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승남 대표는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고물가시대에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을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추석을 앞두고 의미있는 선물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앞으로도 아라온 해수사우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아이들과 소외된 이웃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나눔의지를 밝혔다.

 

한편 장승남 대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부회장으로 도내 나눔문화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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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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