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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웅로타리클럽 2대 회장 취임기념, 영웅 사랑의 집 1호 후원금 지원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영웅로타리클럽(회장 강종욱)16()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제 2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에 영웅 사랑의 집 1호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제주도내 주거취약아동가정의 주거 개보수를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영웅 사랑의 집 1호점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회성종합건설() 황금신 대표 1,000만원, 제주영웅로타리클럽 강종욱 회장 500만원, 제주서부로타리클럽 고영준 전임 회장 200만원, 클럽 봉사금 300만원 등 총 2,000만원을 마련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강종욱 신임회장은 "2대 회장이라는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아이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제주영웅로타리클럽은 자랑스런 우리 회원들과 함께 봉사와 나눔의 정신으로 신생 명품클럽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주영웅로타리클럽은 지난해 제주서부로타리클럽의 지원을 받아 창립하였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제주 아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매월 10만원씩 연 12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아동 후원뿐만 아니라 지난 10월에는 아동 가구 구입비 지원 등 도내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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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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