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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코마트 강동화 희망기금, 1차 후원금 전달식 진행

제스코마트 강동화 대표의 고액기부로 조성된 희망기금 1차 후원금 전달식이 14() 진행되었다.

 

이번 지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의 배분심의를 통해 보육, 학습, 의료, 주거비 지원이 필요한 아동가정 10가구를 선정하고 2,795만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례 신청 기관을 대표하여 제주가정위지원센터 양창근 관장이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지난 1월에 강 대표의 1억원 기부로 조성된 강동화 희망기금은 앞으로도 긴급지원이 필요한 아동 가정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양창근 관장은 아동 사례관리를 진행하며 안타까운 상황에 놓인 가정들이 많다. 이 가정들에게 정부가 해줄 수 없는 지원을 희망기금을 통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강동화 대표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 대표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총 77천여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였으며, 특히 2017년에는 어린이재단의 1억원 이상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전국 최초로 부부가 함께 가입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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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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