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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62지구 김경란 총재 취약계층 백미 기탁

국제로타리3662지구(총재 김경란)는 최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2000kg(10kg 200, 66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국제로타리3662지구 첫 여성 총재 취임을 기념하여 들어온 쌀화환으로 마련됐으며, 제주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가구 대상에 전달하게 된다.



 

김경란 총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앞으로도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적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경란 신임 총재는 지난 202111월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가입하여 고액기부자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김 대표는 2006년에 제주솜다리로타리 창립회원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해 로타리 재단기부, 청년제주 장학금 후원, 국제 봉사 등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2021년 제42회 김만덕상 경제인부문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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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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