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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서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태엽, 윤보철)는 사회보장인프라분과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21일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내 노후생활? 국민연금! 알려줘~’에 관한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흥 강사(국민연금 서귀포시지부)가 서귀포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1명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유익한 국민연금을 활용한 노후 재무설계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마친 후에는 부대행사로 명관옥 대표(예지원)의 주재로 교육 참석자 대상 천연모기퇴치제 만들기 체험행사가 추진되었다.


김승남 서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보장인프라분과 분과장은 은퇴 이후 윤택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자금이 필요한데 미리미리 계획하여 재무적인 노후준비를 하지 않으면 이러한 자금 마련은 부담으로 다가온다”“이번 교육이 똑똑한 재무설계를 통한 행복한 인생설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7개 분과 99명으로 구성되어지역사회보장 증진에 앞장서 왔으며, 현재 내실 있는 제5(2023~2026) 서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비전, 전략 수립 및 세부사업 구성 등 다방면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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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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