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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2022년 하반기 대학생 의정활동 체험 인턴제 운영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좌남수)는 도내 대학생의 지방자치 및 의정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와 의정지원 업무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2022년 하반기 대학생 의정활동 체험 인턴제를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이미 올해 1~22차례에 걸쳐 인턴제를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 인턴제는 하반기 추진사업으로 620일까지 도내 각 대학별 추천요청을 수합 완료하고, 81일부터 829일까지 29일 동안 대학생들이 지방의회에서 근무하며 지방자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의정활동 체험 인턴들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지방자치관련 입법 및 정책자료 수집, 그 결과를 기반으로 정책제안서를 작성하고, 정책분석 통계 데이터 구축 및 그 밖의 담당관실 업무 보조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제주도의회 양필성 정책입법담당관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도내 청년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청년들과 소통하며 취업 관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인 의정활동 체험 인턴제가 도내 청년들의 인생설계에 있어서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013년부터 매년 1회 대학생 의정활동 체험 인턴제를 운영해 왔으며, 2022년 부터는 보다 많은 도내 청년들에게 의정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반기에 걸쳐 2~3회로 확대하여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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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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