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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웹툰캠퍼스, 웹툰아카데미 스킬업과정 스케치업 활용 교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도내에서 활동하는 웹툰작가와 작가지망생의 디지털 제작 기술 향상을 위한 스케치업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


 

스케치업은 최근 웹툰 제작 작업 시 배경 제작을 위해 가장 많이 활용되는 3D 프로그램으로, 3D 프로그램 중 가장 접근이 쉽고 직관적이어서 초보자도 배우기 쉽다. 본 교육을 수강한다면 웹툰 창작 활동 시 작업 속도 향상 등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기본 툴 익히기부터 모델링, 웹툰 원고에 적용까지 주요 기능들을 실습 위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67일부터 622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10회기로 운영한다.


 

16명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 신청과 관련한 내용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ofjeju.kr) 또는 제주웹툰캠퍼스 홈페이지(http://www.webtoonjeju.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주웹툰캠퍼스(064-766-0710)로 문의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본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웹툰 창작자들이 새로운 웹툰 제작 기술을 습득하여 창작활동에서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도 제주웹툰캠퍼스에서 추진하는 웹툰아카데미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과 4월에는 워밍업과정인 클립스튜디오 페인트 툴 교육, 웹툰 초보를 위한 웹툰입문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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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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