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3.7℃
  • 구름조금강릉 -0.7℃
  • 구름많음서울 -4.3℃
  • 흐림대전 -1.6℃
  • 흐림대구 -0.3℃
  • 구름많음울산 0.0℃
  • 흐림광주 0.6℃
  • 흐림부산 1.1℃
  • 흐림고창 -1.0℃
  • 흐림제주 4.1℃
  • 구름많음강화 -4.4℃
  • 구름많음보은 -1.9℃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0.3℃
  • 구름많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제주출신 실크로드소프트 윤정일 대표 1억 4500만 상당 기부

제주출신 실크로드소프트 윤정일 대표이사는 최근 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서명숙 부회장, 오홍식 지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4500만원 상당의 SILCROAD 솔루션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기부했다.

 

실크로드소프트는 독보적인 데이터베이스 복제 기술을 기반으로 한 SILCROAD 솔루션을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윤정일 대표는 제주출신으로 201512월 경기도에 실크로드소프트를 설립했으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주최 최우수상, 전국청년창업사관학교IR대회 우승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주적십자사 후원으로 올해에는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이번 솔루션 기부를 통해 6개 적십자병원(서울, 인천, 상주, 통영, 거창병원 및 경인권역재활병원)은 원주데이터센터로 DB의 무중단 통합·이관이 가능하게 됐으며 병원정보시스템은 클라우드 형태로 운영된다.

 

윤정일 대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적십자병원에 직접 개발한 기술로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크로드소프트는 2018년부터 제주적십자사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회복지시설 물품 후원 등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솔루션 기부로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