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1℃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5.6℃
  • 맑음고창 1.3℃
  • 흐림제주 7.3℃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2.3℃
  • 구름조금강진군 4.6℃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 내 수영장.헬스장, 6월부터 본격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 내 수영장·헬스장을 올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당초 수영장·헬스장 안전인력을 올해 1월 채용하였으나 개인사정으로 퇴사해 현재 다시 채용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시설관리, 안전요원 등 총 11명을 조속히 채용하여 6월 중 정상 운영할 계획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여 장애인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개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초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선정으로 국민체육진흥 기금 6,500만 원 및 체력측정 장비가 지원되는 장애인체력인증센터도 8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장애인체력인증센터에는 건강운동관리사 2명, 체력측정사 2명이 배치되며, 장애인별로 체력측정을 바탕으로 평가 및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고 각종 생활체육 교실 및 동호회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맞춤형 운동시스템을 지원한다.

 

 고춘화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 내 장애인체력인증센터 등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되면 장애인마다 각자 기초체력에 맞는 맞춤형 운동처방으로 재활체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