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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장행우 회장, 전국후원회 사무총장 위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장행우 회장(쌍용자동차 행운영업소 대표)가 지난 41() 포항시에서 진행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회장 최불암) 임원단 회의에서 사무총장으로 위촉되었다.

 

장행우 신임 사무총장은 2011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활동을 시작한 후, 사무총장, 수석부회장을 역임하였고 2021년부터 제주후원회장을 맡고 있다.



제주후원회장 취임 후, 고액후원자 발굴, 개인 정기후원자 확보 등에서 많은 성과를 보였으며, 2021년에는 아동 NGO 중에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연말 집중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장행우 신임 사무총장은 제주후원회 회원들의 활발한 나눔활동이 있었기에 중요한 자리를 맡을 수 있게 되었다, “제주후원회 활동을 통해 얻은 값진 경험을 전국에 있는 후원회와 공유하고, 더욱 많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는 대한민국 및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어린이재단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최불암 전국후원회장을 비롯한 광역시도 및 시군구 후원회 회장 및 운영위원을 포함하는 전국 네트워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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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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