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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 디지털 혁신 및 미래관광 전략 논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의원(제주시갑·더불어민주당)22일 오후 4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차기정부 디지털 혁신 전략 및 미래관광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사회로 급격하게 전환되면서 관광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신기술 융복합을 통한 미래관광산업을 발굴하는 정책 마련을 위해 준비됐다.


 

좌장으로는 진홍석 ()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이 맡았고, 민문호 대표(오썸피아 대표)와 김정태 교수(동양대 게이미피케이션 대학원), 송인혁 대표(유니크굿컴퍼니)가 메타버스 관광과 디지털 치유관광을 중심으로 발제한다.

 

이어 토론으로 오승준 대표(로비캠엑스), 이상열 국장(고양컨벤션뷰로), 정민영 박사(한국뇌연구원), 정철용 대표 (엔토닉 크리에이티브) 각계 전문가가 함께한다.

 

송재호 의원은언택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적 대전환기를 맞아 관광의 패러다임 전환과 전통산업이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태 교수메타버스는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이라며관광부터 미술 작품 거래까지 가상공간에서 이동의 제약 없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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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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