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2.2℃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6℃
  • 맑음고창 -0.8℃
  • 구름많음제주 5.5℃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진유경 성산중 교사, 학교오케스트라 지도 지침서 책 출간

성산중학교(교장 고성범) 음악교사 진유경은 2021학년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우리 선생님 책 출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그동안 음악 교사의 경험을 담아 1130학교 오케스트라 지도 지침서를 출간하였다.

 

진교사는 2013년 발령을 받고 난뒤 초임지에서 4년간 오케스트라 지도의 경험이 연구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한다.


 

책의 구성은 1에서는 위미중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들 2장에서는 구체적인 오케스트라 지도법 및 현악기 지도법 3장은 온라인 활용 음악 수업’,‘학급노래방등 다양한 수업모델을 제시하는 슬기로운 음악 수업으로 이루어졌다.

 

최근 2년동안 성산중학교에서 이루어진 음악 수업 시간에 활동했던 사진과 작품들도 실려있다.

 

특히악기사전 만들기수업에서 했던 결과물들 중 9개를 선정하여 표지 디자인에 추가하여 진교사와 성산중 학생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책이 만들어졌다.

 

성산중학교 교장은이 책이 학교 오케스트라의 지도서이면서 수업 현장에서 어떻게 수업을 운영할지에 고민하는 음악 교사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