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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크루즈 관광산업 재도약 방안 모색 ‘총력’

코로나19로 사상 최대 위기를 겪고 있는 크루즈 관광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국내·외 크루즈 관계자들이 모여 머리를 맞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제주 아스타호텔에서 크루즈 관광의 재도약이라는 주제로 ‘2021 아시아크루즈리더스네트워크(ACLN) 데이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크루즈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9개국·76개 회원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루즈업계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전문가들의 내년 하반기 크루즈 운항 전망을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26일 오전 10ACLN 연차총회를 시작으로 아시아크루즈어워즈 시상식이 이어진다.

 

오후에는 4개 주제별 세션을 통해 2022 크루즈산업 전망 지역 크루즈관광 발전 전략 크루즈 관광시장 트렌드 지속가능한 크루즈산업 발전방향 등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행사는 ACLN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 가운데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면서 크루즈 관광산업 재도약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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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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