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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경제유튜버 쭈니맨, 도서 <엄마표 돈공부의 기적> 첫 수익금 기부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10대 경제유투버 쭈니맨(권준, 제주 탐라중 1학년)이 도서 출간을 통한 첫 수익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쭈니맨과 그의 어머니 이은주 씨가 출간한 <엄마표 돈공부의 기적>을 통해 얻은 첫 수익금을 제주도내 보육원 아동 12명에게 메리츠자산운용 주니어 펀드로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12, 스마트스토어로 흑돼지를 판매한 수익금 50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이번이 네 번째 기부이다.


유튜버 쭈니맨은 책을 출간하고 베스트셀러가 되는 등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지속적인 후원을 할 수 있었다면서 워렌버핏처럼 돈을 잘 버는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베푸는 사람이 되어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희석 제주지역본부장은 유튜브는 다양한 세상을 만드는 놀이터와도 같으며, 그 중심에 꾸준히 성장하는 크리에이터가 있다, “가장 좋아하고 자신 있는 분야를 활용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나눔을 전하는 쭈니맨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유튜브와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쭈니맨은 주식 및 방송 활동 등으로 수익이 생길 때마다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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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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