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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 서귀포부시장, 언론 제안사항 적극행정으로 처리주문

서귀포시는 28() 전 국장,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 제안사항에 대한 조치상황 보고회(영상회의)를 개최했다.

2021년 언론 제안사항 보고회는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1~3분기 동안 언론에서 지적하거나 제안한 시정보도기사 101건에 대하여 적절한 조치와 대응책을 마련하고 부서간 협력 체계구축를 통한 적극 행정으로 시정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관리가 소홀하거나 정비가 필요한 시민편의시설(주차장, 도로 및 보행환경, 쓰레기, 하수처리시설. 현충시설 )과 정비가 필요한 사업(에너지바우처 사업, 자기차고지 갖기, 반려견 등), 시민안전, 야간관광활성화등 다양한 분야에 제안되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서귀포시 한웅 부시장은 행정에서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였다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아는다전 공직자의 관심을 요청 하였다.

또한언론은 행정과 시민과의 연결 매개체임을 잊지말고 언론에서 제기 사안에 대해 신속하고 빠른 판단과 조치, 사업보완을 통해 각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서귀포시는 언론제안 사안에 대하여 관리카드화 하여 관리대책을 수시점검을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시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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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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