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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하민철.오영훈 의원, 국제 심포지엄 참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모임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 대표의원인 하민철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은 14일 오전 라마다프라자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열리는 국제심포지엄 개회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한다.

또한 연구회 간사를 맡고 있는 오영훈 의원은 이날 오후 ‘Strategy for bioindusty and cosmetic industry'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된다.

이밖에 하민철 대표의원과 연구회 회원들은 저녁 7시부터 열리는 'Closing Reception'에도 참석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재)제주하이케크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대표 하민철 의원) 등 5개 기관. 단체가 주최하며, 제주특별자치도와 산업자원부 등 5개 기관·단체가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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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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