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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하민철.오영훈 의원, 국제 심포지엄 참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모임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 대표의원인 하민철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은 14일 오전 라마다프라자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열리는 국제심포지엄 개회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한다.

또한 연구회 간사를 맡고 있는 오영훈 의원은 이날 오후 ‘Strategy for bioindusty and cosmetic industry'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된다.

이밖에 하민철 대표의원과 연구회 회원들은 저녁 7시부터 열리는 'Closing Reception'에도 참석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재)제주하이케크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대표 하민철 의원) 등 5개 기관. 단체가 주최하며, 제주특별자치도와 산업자원부 등 5개 기관·단체가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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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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