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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익건설 신영민 대표, RCHC 제주 25호 가입

상익건설()(대표이사 신영민)728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이하 RCHC)'에 가입했다.

 

토목공사 전문 건설사인 상익건설()삼조개발을 운영하고 있는 신영민 대표이사는 RCHC 법인 회원으로는 17번째로 가입하였으며, 개인 8명과 함께 제주 25호로 가입하게 됐다.


 

신영민 대표는 신제주로타리클럽 34대 회장과 국제로타리클럽 3662지구 5대 총재를 역임하며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 후원, 의료서비스 소외 지역 건겅검진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또한, 신 대표는 캄보디아 초··고등학교 설립, 의료 봉사활동, 우물 설치를 통한 깨끗한 식수 지원 등 국경을 초월한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초아의 봉사상, 캄보디아 국가훈장 등을 수상했다.

 

신영민 대표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나눔 실천을 위해 적십자사 아너스클럽에 가입하게 돼 기쁘다앞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실천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CHC2016더 나은 세상을 위한 나눔이라는 슬로건으로 창립되었으며, 회원의 성금은 재난이재민 구호, 사회봉사 및 위기가정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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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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