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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배치현황 신고 온라인 신청 안내

제주시는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배치현황 신고를 기존 방문 접수에서 비대면 온라인 접수를 포함하여 진행한다.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배치현황 신고제도는 정보통신공사 현장의 감리 강화와 시공품질 향상을 위해 20191025일부터 시행됐으며, 감리를 발주받은 용역업자는 해당 공사의 착공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배치현황 신고서를 시에 제출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감리원 배치현황을 신고하기 위해 민원인이 직접 종합민원실로 방문하여 접수하였고, 서류가 미비한 경우 재방문해 접수하는 등 시간과 비용 제약의 민원 불편 사례가 종종 있었다.

 

이에 제주시는 이러한 민원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문서24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게 됐다.

 

신청절차는 문서24 (https://open.gdoc.go.kr) 홈페이지를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문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제주시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발굴하여 최적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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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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