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토)

  • 구름조금동두천 16.5℃
  • 구름많음강릉 19.0℃
  • 구름조금서울 19.0℃
  • 구름조금대전 17.2℃
  • 맑음대구 16.9℃
  • 구름많음울산 19.3℃
  • 흐림광주 20.2℃
  • 흐림부산 19.6℃
  • 구름조금고창 16.6℃
  • 흐림제주 22.8℃
  • 구름조금강화 18.2℃
  • 구름조금보은 16.1℃
  • 구름조금금산 15.6℃
  • 흐림강진군 20.5℃
  • 구름많음경주시 16.9℃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동강건설, 제키스, 플러스램, 양경호 수목봉사회 회원 어린이용 마스크 기탁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최근 동강건설()(대표이사 이영석), ()제키스(대표 정기범), ()플러스램(대표 서은주), 양경호 수목봉사회 회원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어린이용 마스크 20만장(8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전달된 어린이용 마스크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동강건설 10만장, 제키스 4만장, 플러스램 3만장, 양경호 수목봉사회원 3만장 후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교육청과 연계해 도내 초등학교 학생들에 지원하게 된다.

 

양경호 수목봉사회 회원은 마스크가 도내 학교에 잘 전달되어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재난구호책임기관으로서 방역봉사단을 중심으로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취약계층에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