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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노형로타리클럽, 김성남 회장 취임기념 쌀 후원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노형 로타리클럽(회장 김성남)은 지난 16()에 메종글래드제주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게 사랑의 쌀 564kg를 전달하였다.


이번 전달식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장행우 회장이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노형 로타리클럽은 회장 취임을 기념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꽃 대신 쌀 화환으로 받았으며 축하받은 쌀화환 564kg를 어린이재단에 지원하였다. 이 쌀은 제주도내 푸트뱅크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1대 회장에 취임한 김성남 신임회장은 “‘초아의 정신인 로타리클럽은 봉사의 태도와 마음으로 취임과 함께 쌀을 기부할 수 있어 의미있게 생각한다앞으로 제주노형로타리클럽 회장으로써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회원들과 함께 봉사의 자세로 도내 어려운 아동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주노형 로타리클럽은 지난 2월 드림하우스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아동 심리치료비 및 장학금 전달 등 현재까지 어린이재단을 통해 17백만원이 넘는 후원금을 지원하여 도내 아동들을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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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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