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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문구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기탁

()신동아문구(대표 박경란)61일 적십자사 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아동·청소년 결연가구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한다.


 

박경란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앞으로도 나눔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경란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으로서 인도주의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가입, 요양원 및 장애인 시설 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편, 박경란 대표는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제주지회 부회장으로서 제주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여성가족부장관, 만덕상 등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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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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