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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2021 제주도 품질분임조경진대회’ 최우수상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최근 ‘2021 제주특별자치도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여 오는 8월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기업 현장의 개선혁신을 통한 품질개선, 생산성 향상, 안전사고 예방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한국표준협회 광주전남제주 지역본부 주관하여 528일 제주시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대회에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를 포함한 도내 4개 기관에서 10개 분임조가 참가하여 분임조 활동사례에 대한 발표심사로 진행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생산3이글스분임조가 지능형 클린토피아 Q-TPM 활동으로 설비종합효율 향상이라는 주제발표로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하였다.

 

그 밖에 SAMDA프로세스를 활용하여 제품제조 공정 개선활동을 통한 가동정지시간 단축(생산2팀 실천 분임조) 스마트한 클린토피아 보전경영활동으로 설비가용성 향상(생산3팀 도전 분임조) 충전·포장 공정 재해발생요인 개선으로 위험도 감소(생산4팀 태양 분임조) 끊임없는 유틸리티 품질개선으로 혁신의 샘물로 솟아나기까지(설비자재팀 유니온 분임조) 4개 분임조가 우수상을 획득하였다.

 

또한, 작년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도전분임조와 은상을 수상한이글스분임조는 올해 11월에 개최되는 국제품질분임조대회에 참가하여 제주삼다수의 품질우수성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 예선을 통과한 분임조들은 올해 8월 개최되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출전하여 분야별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심사결과 금, , 동상을 선정하게 된다. 시상식은 올해 11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진행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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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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