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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논물 수로길’「예래생태체험관」 물레방아 복원

귀포시 예래동에서는 주민이 살기 좋은 행복 예래 만들기 일환으로 예래생태체험관 물레방아 및 연못을 친환경적으로 복원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조성이 완료된 예래생태체험관 물레방아 복원사업은 옛날 논물 수로길 을 복원시켜 어르신들에게는 어릴적 좋은 추억을 선사하고, 물레방아 및 폭포를 대왕수천 물을 활용한 자연 친환경으로 운영하여 수돗물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여 예산 절감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대왕수천 산책길도 수목전정, 산책로 환경 정비, 벤치 등 시설물도 정비하여, 자연 체험 및 심신 치유, 휴식을 위해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였다.

또한, 정착주민-역주민 화합 프로그램인 대왕수천 예래생태공원의 자생식물 알아보기를 운영하여 참가자들이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 예래초등학교와 협의하여 초등학생 대상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 주요 이용객인 어린이집 어린이, 학교 및 청소년 단체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행복한 예래 마을 만들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강연실 서귀포시 예래동장은 예래생태체험관, 대왕수천을 주민 자치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태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명소 및 주민이 살기좋은 예래 자연생태마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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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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