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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한국출판학회, 김재윤 의원에 감사패

 
김재윤 국회의원(통합민주당, 서귀포시)이 28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출판학회로부터 특별 공로상을 받았다.

한국출판학회는 김 의원의 ‘도서관및독서진흥법전부개정법률안(독서문화진흥법)’, ‘학교도서관진흥법’ 등을 입안을 높이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출판전문가들께 인정받은 것 같아 보람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책 읽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출판산업의 발전과 국민 독서 진흥 관련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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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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