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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도의원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기탁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은 315일 제주적십자사 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희현 도의원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 하고자 자녀 결혼식 비용을 절감해 성금을 마련했으며, 적십자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 불편으로 식사가 어려운 가정을 위한 밑반찬 나눔 지원에 사용한다.

 

김희현 도의원은 주위를 돌아보면 코로나19로 고통이 가중되는 이웃들이 증가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을 위해 밑반찬을 나누며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현 도의원은 2010년부터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래 부의장문화관광스포츠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정 실현에 헌신하고 있으며 일도2동적십자봉사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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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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