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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장행우 쌍용자동차 행운영업소 대표, 제주후원회장 취임

지난 24() 제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황금어가에서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진행하였다.

 

신임 회장으로 쌍용자동차 행운영업소 장행우 대표가 취임하였다.


 

이날 이·취임식은 개회를 시작으로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의 온라인 축사, 강문원 회장의 이임식, 장행우 회장의 취임식, 신임 임원 소개, 제주 소외아동을 위한 제주후원회 후원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행우 신임 회장은 지난 회장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내 아이들을 위한 일에 제주후원회가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이는 제주후원회장이 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장행우 신임 회장은 신제주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쌍용자동차 행운영업소 대표로 활동중이다. 2011년부터 초록우산 제주후원회 활동을 시작하며 사무총장, 수석부회장을 역임하였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는 지난 1983년 출범, 38년간 어린이재단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제주 지역 소외된 아이들을 보살피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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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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