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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황우현 대표,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 참여

제주에너지공사(이하 공사라 함)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캠페인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SNS를 통하여 환경부가 시작한 고고챌린지캠페인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하여 해야 할 일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약속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우현 사장은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고(Go), 에코백을 사용하고(Go)’ 라는 메시지를 공사 SNS에 공유하며, 일상생활 속 친환경 생활 실천을 다짐하였다.

 

황우현 사장은 문경삼 환경보전국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이어 고고 챌린지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국제전기차엑스포위원회 이사장 행원리장 제주테크노파크 원장을 지명하였다.

 

한편, 공사는 부서별 친환경 경영 계획 수립 에너지 지킴이 지정 등을 통해 지난해에 기준연도 대비 온실가스 30.5%를 감축하였다. 또한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기후변화 적응 체계를 구축하고 부서별 기후적응 과제를 수립,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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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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