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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무관 및 연구‧지도관 42명 승진 임용

제주특별자치도는 1026일 제주도청 2층 삼다홀에서 사무관 및 연구지도관 승진의결자 42명에 대해 승진에 따른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승진 인사는 지난 8월 정기인사에서 사무관 및 연구관으로 승진의결된 공무원들이 5주간의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기본교육을 수료함에 따라 승진 임용하게 된 것이다.


최승현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날 승진자들에게 축하와 더불어 이제는 관리자로써 조직의 중심축으로 민선7기 후반기 철통방역 토대 위에서 지속 가능한 제주의 미래 준비를 위해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 행복과 제주 발전을 위해 조직문화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하며 코로나 확산 방지와 경제 위기에 대응하는 동료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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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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