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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 김의근, 이하 ICC JEJU) 김의근 대표이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15일 부동석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의 지명을 받은 김의근 ICC JEJU 대표이사는 18SNS‘MASK 착용 & MICE에 활력!’이라는 응원 문구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습을 게재하며 코로나19 극복 및 종식을 위한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김의근 대표이사는 전 국민이 힘을 모아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마스크 착용의 생활화로 안전한 관광문화가 정착되어 MICE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김의근 대표이사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차창호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지사장과 양광순 서귀포시관광협의회 회장, 고미연 제주YWCA 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외교부가 지난달부터 시작하여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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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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