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8.8℃
  • 구름조금강릉 14.5℃
  • 구름많음서울 9.2℃
  • 구름많음대전 9.5℃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10.0℃
  • 구름많음광주 10.7℃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12.1℃
  • 맑음제주 11.3℃
  • 맑음강화 12.2℃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마지막 한 걸음까지 최선 다할 것” 위성곤 후보등록

21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는 26일 오후 130분께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자로 등록했다.


위성곤 후보는 강정해군기지, 영리병원 문제에 이어 제2공항 문제,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문제 등 제주사회 갈등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면서 지난 4년 발로 뛰어 온 현장정치와 진정성 어린 소통의 경험을 토대로 사회대통합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후보는 이제 개발사업에서 지역현안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의 집단지성으로 갈등을 풀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만들 필요가 있다.”면서 갈등을 조정하거나 풀 수 있는 책임과 권한이 있는 제대로 된 사회적 기구 설치 등을 통해 갈등이 아닌 상생하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위성곤 후보는 또 “4·3 특별법안이 여전히 국회에 계류중인 상황에서 대해서는 4·3유족과 도민들께 송구하다면서도 “4·3특별법 개정안은 과거를 위한 법이 아니라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그리고 사회 대통합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법안인 만큼 4·3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후보는 감귤 등 1차 산업을 핵심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고 소상공인들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풀뿌리 경제를 혁신해 나가겠다.”면서 주민모두가 건강하고 아이들의 미래가 새로워지는 교육·의료 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위성곤 후보는 특히 제주대 약대를 유치해 서귀포를 바이오.생약의 메카로 만들고,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 국제문화예술클러스터를 유치하는 등 서귀포의 혁신적인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겠다면서 선거운동기간 마지막 한걸음까지 최선을 다해 뛸 것이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은 있지만 지금의 위기를 함께 이겨나가자고 서귀포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