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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코로나19’ 확산 대응 긴급 비상대책회의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이하 JDC)21JDC 4층세미나실에서 문대림 이사장이 직접 주재하고 전 부서장(안전관리감독자)이 참석하는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비상대책회의에서는 사업장(첨단과학기술단지, JDC 지정 면세점, 공공임대주택,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 제주항공우주박물관, 헬스케어타운 등) 대응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JDC 위기 경보를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하여, 심각 단계에 준하는 대응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고객접점 사업장에 방역을 전면적으로 실시하기로 했고 사업장별 특성을 반영하여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는 종합적 대응계획을 세웠다.

 

또한 근로자 보호를 위해 신종 코로나19’ 예방 행동요령을 전 부서 및 관련 사업장에 배포하고 출근 시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을 반드시 점검하는 등 감염 유입 및 확산 방지에 철저히 대응하기로 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부서장(안전관리감독자)들에게 과도하게 느껴질 정도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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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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