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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장에 강용덕 서호건설이앤씨(주) 대표이사 취임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 제16대 회장에 강용덕 서호건설이앤씨() 대표이사(49, 오페라인제주 이사장)가 취임했다.


 

18일 오후 6시 제주메종글래드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청년부회 전·현직 회장단 등이 함께했다.

 

강용덕 신임 회장은 코로나19사태와 제주지역경기 불황으로 어려운시기에 제주의 청년기업가들이 앞장서서 경제를 재건하고 나아가 미래 제주를 선도하는 단체역할을 하겠다고고 포부를 밝혔다. 코로나19사태로 이.취임식은 3월중으로 창립기념식과 같이 할 예정이며 신임 강용덕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오페라인제주에서 오페라공연도 같이 할 예정이다.

 

청년부회는 제16대 신임회장단을 중심으로 국제민간경제 협력 교류활동과 함께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1992529일 창립한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는 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고 있는 만55세 이하 청년 경영자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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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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