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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 제16대 이애순 회장 취임

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218일 낮 2시 제주테크노파크 세미나실에서 임원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2019년도 결산보고 및 2020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였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2020년 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임원진을 구성하였고, 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에는 이애순 16대 회장이 취임하였으며, 신임 임원진 명단은 회장(16) : 이애순(제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늘푸름교육봉사회) 부 회 장 : 양정아(제주시농협부녀회) 부 회 장 : 김성왜(별빛누리봉사회)감 사 : 송은옥(원불교제주교구여성회) 감 사 : 강미회(한국생활개선제주시연합회) 사무국장 : 현정숙(비자림봉사회) .

 

고희범 제주시장은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시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와 지역 상권 위축을 염려하며 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앞장서서 지역경제를 회생하기 위한 노력에 모두 한 마음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제주시 합동결혼식 친정어머니 되어주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캠페인 전개, 어려운 이웃 돕기를 위한 사랑·나눔 행사 등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등 의식과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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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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