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11.1℃
  • 흐림강릉 12.7℃
  • 박무서울 12.2℃
  • 대전 13.9℃
  • 박무대구 14.4℃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3.0℃
  • 부산 14.6℃
  • 구름많음고창 9.6℃
  • 흐림제주 13.4℃
  • 구름많음강화 10.3℃
  • 흐림보은 12.7℃
  • 흐림금산 13.0℃
  • 흐림강진군 12.6℃
  • 흐림경주시 14.8℃
  • 흐림거제 16.0℃
기상청 제공

제주더큰내일센터 <탐나는 인재 2기 모집> 설명회 성황

청년 혁신역량 강화 및 취·창업() 연계를 위한 통합지원플랫폼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김종현 / 이하 센터)탐나는 인재2기 모집(서류접수 마감 : 25일 오후 6)을 위한 도내·외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센터는 지난 114일 제주시(제주더큰내일센터, 2회 진행) 시작으로 21일까지 서귀포시(스타트업베이), 서부권(애월읍사무소), 동부권(남원읍사무소), 서울시(캐치카페)에서 총 6차례의 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도내·외 청년 42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2기 모집을 위한 마지막 설명회(21)에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확산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2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설명회에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센터에서는 행사 당일 감염증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에게 스크를 제공해 모두 착용하였으며, 행사장 내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펼쳤다.

 

설명회에서는 개인별 상황을 고려한 1:1 맞춤형 상담부스를 운영하였으며, 참가자들은 취·창업 진로설계, 역량강화 경력계발 방안, 세부지원자격 등에 대하여 심도있는 상담을 받았다.

 

센터 관계자는 센터의 인재상과 개인의 비전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2기 참가 지원을 위해 상담부스를 방문한 청년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특히, 센터에서 개최된 두 차례(1.14., 2.1.)의 설명회는 센터 1인재들이 실제 생활하고 교육받는 현장을 개방하여 설명회 참여자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2019년 센터 개소와 함께 선발된 탐나는인재 1기 중 문화예술분야 지망생이 자체 제작한 센터 로고송 공연을 선보였으며, 설명회에 참여한 청년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향후 제주의 더 큰 내일을 만들어갈 탄탄한 동료 커뮤니티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센터에서 모집 중인 탐나는 인재 2기의 서류접수는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센터 홈페이지(https ://jdnc.recruiter.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창업()을 위한 역량 강화에 관심 있는 전국의 만 15(2005115일생)부터 만 34(1985116일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센터 프로그램 기간 동안(최대 2) 전일(~, 09:00~18:00) 교육에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이 기간 센터는 탐나는 인재가 역량강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150만원 상당의 훈련 및 프로젝트 수당을 지원하며, 체계적인 교육훈련과 취·창업연계를 제공한다.


25일 서류접수 마감 후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 검사와 면접전형(1차 제주 219, 서울 221, 2차 제주 226) 진행되며 오는 3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 후 본격적인 교육프로그램은 4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탐나는 인재 2기 선발 관련 세부지원자격 및 일정은 제주더큰내일센터 홈페이지(www.jdnc.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배너